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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쐐기골!..어쩌다FC, 3:0으로 결승 진출 (뭉쳐야 찬다)

이주원 입력 2021. 01. 24. 20:44 수정 2021. 01. 24.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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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선수가 쐐기골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이하 '뭉찬')에서는 어쩌다FC가 'JTBC배 뭉쳐야 찬다 축구대회'의 4강전에 나서는 모습이 펼쳐졌다.

송파구 마2팀과의 대결에 나선 어쩌다CF는 상대팀의 자책골로 1: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이용대의 골에 김동현은 "대박이다"라며 기뻐했고, 어쩌다FC는 2:0으로 앞서가며 상대를 더욱 압박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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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선수가 쐐기골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이하 '뭉찬')에서는 어쩌다FC가 'JTBC배 뭉쳐야 찬다 축구대회'의 4강전에 나서는 모습이 펼쳐졌다.

송파구 마2팀과의 대결에 나선 어쩌다CF는 상대팀의 자책골로 1: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안정환 감독은 "오늘 다 왜 그러시는 거예요? 급하니까 경우의 수를 생각 못하고 있다. 우리가 오히려 뒤집힐 수 있다. 저 팀은 앞서 경기에서 4:2로 뒤집은 팀"이라며 초조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후반 14분, 이용대의 쐐기골이 나오면서 분위기가 반전됐다. 이용대의 골에 김동현은 "대박이다"라며 기뻐했고, 어쩌다FC는 2:0으로 앞서가며 상대를 더욱 압박해나갔다.

조원희 해설위원은 "이용대 선수가 전후반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다"라며 극찬을 펼쳤다. 후반 17분 또다시 상대팀의 자책골이 기록되며 3:0이 되자 고정운 해설위원은 "행운의 여신이 오고 있다"라며 놀라워 했다.

이날 경기는 3:0으로 마무리되며 어쩌다FC는 결승전에 진출하게 됐다.

'뭉쳐야 찬다'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저녁 7시40분에 방송된다.

iMBC 이주원 | 화면캡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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