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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바지가 낀다" 김빈우, 말과 달리 늘씬한 '애둘맘' [★해시태그]

조혜진 입력 2021. 01. 24.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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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김빈우가 일상을 공개했다.

김빈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바지가 궁딩이가 찡겨 죽겠네. 평생 조거만 입어야 하나. 애둘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빈우가 편안한 차림으로 쇼핑 중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글과 다른 그의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앞서 김빈우는 몸무게 57.8kg, 체지방량 16.5kg이라고 고백하며 다이어트 선언을 한 바 있다. 

한편 김빈우는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inhyejo@xportsnews.com /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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