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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야말' 이종범-김병지, 자존심 맞대결 "야구 단순무식"vs"뇌 쓰는 건 야구"

배효주 입력 2021. 01. 2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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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야구말구'에 '바람의 아들' 이종범과 '전무후무 공격형 골키퍼' 김병지가 방문한다.

1월 25일 방송될 KBS 2TV 예능프로그램 '축구야구말구' 12회에서는 고수를 대신해 박찬호와 이영표의 '야구 레전드' 이종범과 '축구 레전드' 김병지가 출연했다.

김병지와 이영표는 '축구 센스'를 언급하며 야구를 '단순무식스포츠'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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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축구야구말구’에 ‘바람의 아들’ 이종범과 ‘전무후무 공격형 골키퍼’ 김병지가 방문한다.

1월 25일 방송될 KBS 2TV 예능프로그램 ‘축구야구말구’ 12회에서는 고수를 대신해 박찬호와 이영표의 ‘야구 레전드’ 이종범과 ‘축구 레전드’ 김병지가 출연했다.

학교부터 국가대표 인연까지 선후배 간의 끈끈한 정으로 훈훈함이 가득했지만 이들의 사이는 “축구가 확실히 야구보다 잘하더라”라는 김병지의 발언으로 금이 가기 시작했다.

차에서부터 시작된 ‘축구 VS 야구’ 논쟁은 저녁식사 후 진행된 대토론에서 본격적으로 불을 뿜었다. 김병지와 이영표는 ‘축구 센스’를 언급하며 야구를 ‘단순무식스포츠’라고 지적했다. 이에 이종범과 박찬호는 “머리를 쓰는 건 축구다. 하지만 뇌를 쓰는 건 야구”라고 응수하며 토론 분위기는 한층 더 뜨겁게 달아올랐다.

그 밖에도 네 사람은 다양한 토론 주제에 맞춰 한 치의 물러섬 없는 팽팽한 토론을 펼쳤고, 두 종목 레전드들의 치열한 입심 공방전에 승희는 안절부절못하며 어찌할 바를 몰랐다는 후문이다. 25일 오후 8시 30분 방송.(사진=KBS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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