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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왕후' 중전 신혜선 독살 위기, 토사구팽 당하나 [결정적장면]

유경상 입력 2021. 01. 24.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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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전 신혜선의 독살 위기가 예고됐다.

1월 2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 13회(극본 박계옥 최아일/연출 윤성식 장양호)에서 김소용(신혜선 분)은 가문에서 내쳐질 위기에 처했다.

이날 방송에서 철종(김정현 분)은 폭발 자작극 배후를 김좌근(김태우 분)으로 몰며 김문을 몰아내려 했고, 김좌근은 중전 김소용이 철종과 완전하게 한 편이 됐다고 여겨 김소용을 해쳐 철종을 망가트릴 계획을 세웠다.

김소용의 독살위기가 예고되며 김소용의 안위에 긴장감이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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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전 신혜선의 독살 위기가 예고됐다.

1월 2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 13회(극본 박계옥 최아일/연출 윤성식 장양호)에서 김소용(신혜선 분)은 가문에서 내쳐질 위기에 처했다.

이날 방송에서 철종(김정현 분)은 폭발 자작극 배후를 김좌근(김태우 분)으로 몰며 김문을 몰아내려 했고, 김좌근은 중전 김소용이 철종과 완전하게 한 편이 됐다고 여겨 김소용을 해쳐 철종을 망가트릴 계획을 세웠다.

김좌근은 순원왕후(배종옥 분)에게 “쓰던 물건이 마지막으로 쓸모를 다하도록 불쏘시개로 쓰면 된다. 중전께서 그리 음식을 좋아하니 귀한 음식을 대접하도록 하자. 주상을 망가트려야 한다. 중전에게 마음을 주자마자 잘못되면 처절하게 깨달을 거다. 자기편이 되면 불행해진다는 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을 통해서는 “오늘 궁 안에서 누군가 죽는다”는 예언에 더해 순원왕후가 김소용에게 “오늘은 특별히 금보다 귀한 얼음을 준비했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소용의 독살위기가 예고되며 김소용의 안위에 긴장감이 더해졌다. (사진=tvN ‘철인왕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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