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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정인이 학대 의심 3차 신고자 "신고 후 아동보호기관서 연락 無"[별별TV]

이종환 인턴기자 입력 2021. 01. 23. 23:59 수정 2021. 01. 2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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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정인이를 구할 수 있는 3차 신고의 경과를 추적했다.

23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이하 '그알')에서는 정인이 학대를 의심했던 소아과 전문의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정인이는 사망 20일 전인 지난해 9월 23일에 소아과 전문의에게서 진료를 받았다.

3차 신고자인 소아과 전문의는 "당연히 엄마와 분리가 되겠다고 믿었는데, 사망했다고 하니 놀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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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종환 인턴기자]
/사진=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화면 캡쳐
'그것이 알고싶다' 정인이를 구할 수 있는 3차 신고의 경과를 추적했다.

23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이하 '그알')에서는 정인이 학대를 의심했던 소아과 전문의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정인이는 사망 20일 전인 지난해 9월 23일에 소아과 전문의에게서 진료를 받았다. 당시 전문의는 "입안에 상처가 있었는데, 두달만에 힘이 없이 축 처진채로 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엄마한테서 분리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동보호기관에서는 "당시 통화했던 상담원은 체중 감소외에 다른 학대 정황을 설명해주지 않았다고 말했고, 다른 소아과를 찾아가 정당성을 확보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3차 신고자인 소아과 전문의는 "당연히 엄마와 분리가 되겠다고 믿었는데, 사망했다고 하니 놀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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