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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문소리, 첫 관찰 예능 도전..민낯 공개에 민망 "나는 동네출신"

이주영 인턴기자 입력 2021. 01. 2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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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문소리가 민낯을 공개하며 민망해했다.

문소리는 갓 일어난 모습으로 거실에 나왔다.

카메라를 발견하고 잔뜩 민망해한 문소리는 계속해서 카메라를 흘깃대다가 애교섞인 목소리로 "볼 일 볼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소리는 "전에 김성령 선배도 완전히 민낯으로 나오셨더라. 하고 나서 밤에 아차 싶었다. 그 분은 미스코리아 출신이시지 않냐. 저는 그냥 동네 출신이고"라며 발끈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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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전참시' 문소리가 민낯을 공개하며 민망해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처음으로 관찰 예능에 도전한 문소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소리는 갓 일어난 모습으로 거실에 나왔다. 카메라를 발견하고 잔뜩 민망해한 문소리는 계속해서 카메라를 흘깃대다가 애교섞인 목소리로 "볼 일 볼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를 들고, 빨래를 개던 문소리는 또다시 "볼 일 보면 되는 거죠?"라고 물으며 웃음을 터뜨렸다.

스튜디오의 홍현희는 "부끄러워하시면서도 민낯까지 공개하시고 리얼한 일상을 찍으셨다"며 놀랐다. 문소리는 "전에 김성령 선배도 완전히 민낯으로 나오셨더라. 하고 나서 밤에 아차 싶었다. 그 분은 미스코리아 출신이시지 않냐. 저는 그냥 동네 출신이고"라며 발끈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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