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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잭슨X영재, 비 소속사行? "전속계약 논의 중"[공식]

공미나 기자 입력 2021. 01. 2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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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갓세븐 멤버 잭슨이 영재와 더불어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관계자는 20일 스타뉴스에 "잭슨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갓세븐 영재와도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알려진 바.

나머지 멤버 중 진영은 배우 전문 회사 BH엔터테인먼트, 유겸은 힙합 레이블 AOMG 등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으로 알려지며 각자 새 둥지를 찾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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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갓세븐 잭슨(왼쪽), 영재 /사진=스타뉴스

그룹 갓세븐 멤버 잭슨이 영재와 더불어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관계자는 20일 스타뉴스에 "잭슨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갓세븐 영재와도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알려진 바. 영재와의 전속계약에 대해서도 "아직 논의 중인 단계"라고 말했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연예 매니지먼트와 음반 기획 및 제작, 광고 대행 업무를 함께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가수 비, 배우 송강호, 그룹 EXID 출신 하니 등이 소속돼 있다.

2014년 데뷔한 갓세븐은 19일을 기점으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고, 멤버 전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나머지 멤버 중 진영은 배우 전문 회사 BH엔터테인먼트, 유겸은 힙합 레이블 AOMG 등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으로 알려지며 각자 새 둥지를 찾아 나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갓세븐 멤버들은 이날 각자 SNS에 자필편지를 남기며 "멤버 모두 각자의 미래를 함께 책임지고 같이 가줄 분들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 한다"고 향후 활동 방향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저희 모두 아가새를 위한 음악을 계속해서 만들고 함께 공유하면서 앞으로의 시작을 함께 하고 싶다"며 여전한 팀워크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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