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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메이비 '슈퍼맨' 첫 등장, 폭풍성장 김포 삼남매[결정적장면]

황혜진 입력 2021. 01. 18. 06:01 수정 2021. 01. 18.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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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상현과 가수 메이비가 몰라보게 성장한 아이들을 공개했다.

1월 17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말미 김포 부부 윤상현, 메이비와 삼남매의 첫 등장 예고편이 공개됐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2015년 2월 결혼해 3년 만에 슬하 아이 셋을 둔 다둥이 부부가 됐다.

윤상현은 아내 없이 삼남매 육아에 처음 도전하는 소감에 대해 "아내가 업무로 공백이 생겼을 경우를 대비해 혼자 삼남매 육아를 해보고 싶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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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윤상현과 가수 메이비가 몰라보게 성장한 아이들을 공개했다.

1월 17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말미 김포 부부 윤상현, 메이비와 삼남매의 첫 등장 예고편이 공개됐다.

첫째 딸 윤나겸(7) 양은 "여긴 예쁜 공주님과 왕자님이 사는 곳이에요"라고 소개했다. 이어 아빠 바라기 둘째 딸 윤나온(5) 양이 소개됐다.

셋째 아들 윤희성(4) 군 역시 설레는 꽃미소로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49세 아빠 윤상현은 육아 도중 숙면하는 등 급격히 저하된 체력으로 눈길을 모았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2015년 2월 결혼해 3년 만에 슬하 아이 셋을 둔 다둥이 부부가 됐다. 윤상현은 아내 없이 삼남매 육아에 처음 도전하는 소감에 대해 "아내가 업무로 공백이 생겼을 경우를 대비해 혼자 삼남매 육아를 해보고 싶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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