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뉴스엔

오정연 "11kg 감량 비결은 절제" 양치승 달력 화보 제안에 솔깃(당나귀 귀)

서유나 입력 2021. 01. 18. 06:00

기사 도구 모음

오정연이 11㎏ 감량 비결로 절제를 꼽은 가운데, 양치승이 몸매 화보를 제안했다.

한편 이날 출연한 양치승은 이런 오정연의 몸매에 관심을 드러냈다.

양치승은 "오정연 씨가 몸이 굉장히 좋은 걸로 알고 있다"며 "(제가 계획 중인) 떡볶이를 (장사) 같이 하면서 5월달 달력도 한 번 같이 찍어보는 걸 어떻게 생각하시냐. 소방관 달력"이라고 의향을 물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서유나 기자]

오정연이 11㎏ 감량 비결로 절제를 꼽은 가운데, 양치승이 몸매 화보를 제안했다.

1월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91회에는 방송인이자 카페 사장님 오정연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오정연은 "풀은 입에도 대지 않는다"는 아나운서 동기 전현무의 증언 속, 자신도 현주엽과 마찬가지로 육식주의임을 밝혔다. 오정연은 "저는 별명이 육식동물"이라며 "특히 오이나, 가지, 당근 같은 채소를 아예 안 먹는다"고 말을 덧붙였다.

이어 오정연은 이런 식습관에도 어떻게 10㎏ 넘게 감량할 수 있었냐는 질문에 "고기를 몇 인분 먹었다 싶으면 양심이 찔린다. 그래서 (다음 날부터) 2~3일 정도는 고기와 탄수화물을 쉬어주는 그런 절제가 있어서 같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출연한 양치승은 이런 오정연의 몸매에 관심을 드러냈다. 양치승은 "오정연 씨가 몸이 굉장히 좋은 걸로 알고 있다"며 "(제가 계획 중인) 떡볶이를 (장사) 같이 하면서 5월달 달력도 한 번 같이 찍어보는 걸 어떻게 생각하시냐. 소방관 달력"이라고 의향을 물었다.

이에 오정연은 "제가 복근이 좀 없다"며 망설였는데. 양치승은 "제가 복근 기가 막히게 만들어 드린다. 황석정 배우님(처럼). 제가 원래 복근 없는 분들 만들어 주는 걸로 유명하다"고 자부했다.

이어 양치승은 "(195㎝ 박광재) 정도 키면, 대회 나가면 난리난다"며 박광재에게도 관심을 내비치곤, 오정연과 박광재 두 사람을 황석정을 뒤이을 2021년 새로운 타깃으로 삼았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