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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최광일 함정, 김세정 지팡이 잃고 '조병규 위기' (종합)

유경상 입력 2021. 01. 17.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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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일의 함정에 김세정이 결계를 만드는 지팡이를 잃었고 조병규가 위기에 처했다.

1월 17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14회(극본 김새봄/연출 유선동)에서는 악귀 지청신(이홍내 분)이 신명휘(최광일 분)와 한 몸이 됐다.

악귀 지청신은 카운터즈에게 소환당할 위기에 처하자 죽음을 택했고, 소문(조병규 분)은 지청신이 흡수한 부모의 영혼이 소멸된 데 절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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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일의 함정에 김세정이 결계를 만드는 지팡이를 잃었고 조병규가 위기에 처했다.

1월 17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14회(극본 김새봄/연출 유선동)에서는 악귀 지청신(이홍내 분)이 신명휘(최광일 분)와 한 몸이 됐다.

악귀 지청신은 카운터즈에게 소환당할 위기에 처하자 죽음을 택했고, 소문(조병규 분)은 지청신이 흡수한 부모의 영혼이 소멸된 데 절규했다. 위겐(문숙 분)은 “약속 지키지 못해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소문은 절망했지만 조부모를 생각하며 다시 희망을 품고 악귀 지청신을 찾겠다고 말했다.

도하나(김세정 분)도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4단계 완전체 악귀인 만큼 지청신이 살아있을지도 모른다고 추측했다. 도하나는 지청신 몸에 들어있던 악귀가 새로운 악한 인간을 숙주로 삼았으리라 추리했고, 소문에게 의심되는 곳마다 땅을 띄우면 자신도 알아보겠다고 힘을 실어줬다.

신명휘는 7년 전 김영임 살인이 드러나자 죽으려다 병원으로 옮겨졌다. 아들 신혁우(정원창 분)는 차기 대통령에서 살인자가 된 부친의 목을 조르려 하며 살의를 드러내다가 간호사가 들어오자 도망쳤다. 의식을 찾은 신명휘는 악귀 지청신과 마주했고, 지청신은 “내가 널 살렸다”고 말했다.

신명휘는 조태신(이도엽 분)을 불러내 위협했고, 조태신은 제 몸이 제 뜻대로 움직이지 않자 겁먹었다. 조태신은 노항규(김승훈 분)에게 “신명휘가 지청신 같은 힘을 가졌다”며 김영임 살인을 자백하게 했고, 노창규(전진오 분)는 신명휘를 찾아갔다가 살해되고 영혼을 먹혔다. 지청신은 살인을 거듭하며 내상을 회복했고 신혁우도 먹으려 했지만 신명휘가 막았다.

소문은 악귀 지청신을 찾아다니다가 괴롭힘 당하는 신혁우를 또 구해줬고, 신혁우와 스치며 신명휘가 달라진 사실을 알았다. 소문은 악귀 지청신이 신명휘에게 들어간 사실을 알았다. 조태신은 쓰레기 물 때문에 암 투병 중인 소은이 살아있는 증거라 말했고, 신명휘는 백향희(옥자연 분)를 불러내 소은을 살해하려 했다.

하지만 카운터즈가 소은을 구하고 조태신의 악행을 폭로했다. 조태신이 체포됐고, 카운터즈는 백향희가 자리를 비웠을 때를 노려 신명휘를 소환하려 했다. 하지만 백향희가 되돌아오며 카운터즈가 함정에 빠졌다. 신명휘와 백향희가 짜고 카운터즈를 유인했던 것. 백향희는 카운터즈 중 한 명만 없어도 결계라 깨진다는 사실을 알고 도하나를 노렸다.

백향희는 도하나의 지팡이를 부수고 살해하려 했고, 소문은 신명휘와 마주해 위기에 처했다. 신명휘는 “이제 장난 끝났냐. 어쩌냐. 난 더 강해졌고 넌 여기까지인데”라고 비아냥 거렸고, 소문은 “누가 그래? 여기까지라고?”라고 악쓰며 격돌했다. (사진=OCN ‘경이로운 소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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