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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K' 신철, "미애 씨랑 처음부터 2년만 하자고 계약"

전미용 입력 2021. 01. 1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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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이 '철이와 미애' 시절을 회상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전설의 무대-아카이브K'에서는 짧게 활동했던 '철이와 미애'의 비하인드를 전하는 신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신철은  "철이와 미애를 활동할 때 DJ세명을 데리고 만드려고 이미 생각을 해뒀다. 어느날 랩을 잘하는 사람이 있었는데..이하늘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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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전미용 기자] 신철이 '철이와 미애' 시절을 회상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전설의 무대-아카이브K'에서는 짧게 활동했던 '철이와 미애'의 비하인드를 전하는 신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철은 "제작진과 노래를 다했던 사람이 나다. 그 당시 DJ가 3가지로 나뉜다. 멘트 DJ, 믹싱 DJ,  저 같은 경우는 멀티 액션 DJ였다"고 이야기했다. 

"왜 가수를 하려고 했냐"는 질문에 "서태지와 아이들을 제작한 DJ유대영 씨와 함께 살았는데.. 이 시기를 놓치면 안 되겠단 생각이 들었다"고 대답했다. 이에 성시경은 "생각보다 빨리 그만 두셨는데?"라고 물었고 신철은 "미애 씨랑 처음부터 2년만 하자고 계약을 했다. 정점을 찍고 내려오자고 했다. 활동 후 위대한 DJ DOC를 제작하게 됐다"고 대답했다. 

이어 신철은  "철이와 미애를 활동할 때 DJ세명을 데리고 만드려고 이미 생각을 해뒀다. 어느날 랩을 잘하는 사람이 있었는데..이하늘이었다"고 말했다. 이하늘은 "어느 날 철이 형이 왔는데.. 저한테는 기회였다. 제 타임을 바꾸고 오디션 보듯이 열심히 했다"고 그날을 회상했다.

이어 "김창열은 고무장갑 터트리고 여자 키로 노래를 부르고 있더라"고 전했다. 이어 "정재용은 이하늘이 데리고 왔다. 셋다. 무대 경험이 많았던 사람들이라. 별도의 연습이 필요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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