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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김승훈, 최광일 살인죄 뒤집어썼다 "내가 죽였다"

김종은 기자 입력 2021. 01. 1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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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김승훈이 최광일의 죄를 뒤집어썼다.

17일 밤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극본 여지나·연출 유선동) 14회에서는 신명휘(최광일)가 다시 한번 살인 의혹에서 벗어나는 데 성공했다.

조태신은 난간 끄트머리에 서 있는 신명휘에 "어쩐지 좀 아쉬웠는데, 한 번이라도 다시 뵈어 다행이다"라고 웃으며 말했고, 신명휘는 그런 조태신에게 "중진시 갖고 싶다 했지? 내 자리에 앉고 싶어 하지 않았냐. 내가 줄게 그거"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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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경이로운 소문' 김승훈이 최광일의 죄를 뒤집어썼다.

17일 밤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극본 여지나·연출 유선동) 14회에서는 신명휘(최광일)가 다시 한번 살인 의혹에서 벗어나는 데 성공했다.

이날 신명휘는 악귀의 새로운 숙주가 됐다. 지청신(이홍내)의 영혼이 그에게로 들어간 것. 지청신은 "내가 널 살렸다. 기억 안 나냐. 살려달라고 날 원하고 부르지 않았냐. 이제 우리가 서로를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후 신명휘는 따로 조태신을 불러냈다. 조태신은 난간 끄트머리에 서 있는 신명휘에 "어쩐지 좀 아쉬웠는데, 한 번이라도 다시 뵈어 다행이다"라고 웃으며 말했고, 신명휘는 그런 조태신에게 "중진시 갖고 싶다 했지? 내 자리에 앉고 싶어 하지 않았냐. 내가 줄게 그거"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조태신은 "목숨줄 놓다가 정신줄까지 놓으신 거냐"고 비꼬며 말했지만, 신명휘는 악귀의 능력을 써 조태신을 무릎 꿇게 했다. 신명휘는 "지금 그 자세를 잃지 않는다면 말이야"라고 위협했고, 결국 조태신은 노항규(김승훈)를 시켜 신명휘 대신 자백하길 명령했다. 결국 노항규는 "죄 없는 시장님께 누가 돼서야 되겠냐"며 살인죄를 뒤집어썼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OCN '경이로운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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