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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김지혜VS박준형, 살 떨리는 부부 싸움..김지혜 "그렇게 내가 싫냐"[별별TV]

이주영 인턴기자 입력 2021. 01. 17.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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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김지혜와 박준형이 살떨리는 부부싸움을 했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박준형과 김지혜의 살떨리는 부부싸움이 그려졌다.

박준형은 상식으로 김지혜를 무시하며 가르치려 나섰고, 김지혜는 상식 퀴즈를 내보라고 하더니 하나도 맞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거실에 혼자 남은 김지혜는 마음을 달래려 '싱어게인' 방송을 보기 시작하더니, 한껏 심취해 듣던 음악을 공유하고 싶어 다시 박준형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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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화면 캡처

'1호가' 김지혜와 박준형이 살떨리는 부부싸움을 했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박준형과 김지혜의 살떨리는 부부싸움이 그려졌다.

박준형은 상식으로 김지혜를 무시하며 가르치려 나섰고, 김지혜는 상식 퀴즈를 내보라고 하더니 하나도 맞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혜는 결국 화를 내며 "방에 들어가서 게임이나 해"라고 소리쳤다. 거실에 혼자 남은 김지혜는 마음을 달래려 '싱어게인' 방송을 보기 시작하더니, 한껏 심취해 듣던 음악을 공유하고 싶어 다시 박준형을 찾았다.

하지만 박준형은 게임에 몰두하며 김지혜의 말을 무시했다. 김지혜는 "몇 번을 부탁했으면 보는 시늉이라도 해야지"라고 분노했고, 박준형은 "왜 또 삐지냐. 듣는다고. 노래 잘하네"라며 삐딱하게 응수했다. 김지혜는 결국 분노를 터뜨리며 "그렇게 내가 귀찮냐. 그렇게 내가 싫냐"고 말했고 분위기는 절정으로 치닫아 스튜디오를 잔뜩 긴장하게 했다. 이 모습을 보며 한숨을 푹푹 쉬던 최수종은 김지혜를 대변하며 "부부가 나누는 소통의 공감은 서로를 위로하는 것"이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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