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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화살 빗나갔다..신혜선에 "사냥감으로 오인했다" 뻔뻔 (철인왕후)

이주원 입력 2021. 01. 17. 21:36 수정 2021. 01. 17.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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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의 화살이 신혜선을 비껴갔다.

1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에서는 조화진(설인아)이 중전 김소용(신혜선)을 향해 활을 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조화진은 진짜 활을 준비해 김소용을 찾아나섰다.

조화진은 김소용을 발견하고 활을 힘껏 당겼으나 화살은 김소용 바로 옆 나무를 관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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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의 화살이 신혜선을 비껴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에서는 조화진(설인아)이 중전 김소용(신혜선)을 향해 활을 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김소용과 조화진은 내명부의 전통대로 사냥놀이에 나섰다. 그러나 조화진은 진짜 활을 준비해 김소용을 찾아나섰다.

조화진은 김소용을 발견하고 활을 힘껏 당겼으나 화살은 김소용 바로 옆 나무를 관통했다. 조화진이 "사냥감으로 오인해 하마터면 쏠 뻔했군요"라고 하자, 김소용은 "안타깝게 맞추지 못한 건 아니고?"라며 가슴을 쓸어 내렸다.

김소용이 왜 이렇게까지 하느냐고 따져 묻자 조화진은 "오월이를 그렇게까지 죽여야했습니까? 나를 협박하기 위해 그렇게까지 하셔야 했습니까?"라며 진짜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김소용은 "난 요리할 때 빼고 어떤 생명도 죽이지 않아. 난 진짜 아니야. 누군가 우리 사이를 이간질 시키는 거라고"라며 손사래쳤지만, 조화진은 "스스로를 속이니 자신을 모르겠지요"라며 믿지 않았다.

화가 난 김소용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 거 같네. 맘대로 해"라며 돌아섰고, 궁에 돌아가 이간질을 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추적에 나섰다.

'철인왕후'는 불의의 사고로 대한민국 대표 허세남 영혼이 깃들어 '저 세상 텐션'을 갖게 된 중전 김소용(신혜선)과 두 얼굴의 임금 철종(김정현) 사이에서 벌어지는 스캔들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 일 밤 9시 방송된다.

iMBC 이주원 | 화면캡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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