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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 서울대 출신 '엄친아' 친형 공개 "승부욕 근원" (미우새)

이이진 입력 2021. 01. 17. 21:24 수정 2021. 01. 17.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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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가 친형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민호가 친형을 언급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서장훈은 "유노윤호가 나왔을 때 SM에 열정 3대장이 있다고 했다. 유노윤호, 최시원, 민호. 열정이 형 때문이라고 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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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샤이니 민호가 친형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민호가 친형을 언급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서장훈은 "유노윤호가 나왔을 때 SM에 열정 3대장이 있다고 했다. 유노윤호, 최시원, 민호. 열정이 형 때문이라고 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민호는 "승부욕 근원지는 제 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 형이랑 두 살 차이 나는데 모든 게 다 차이가 나더라. 형이 저보다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훨씬 잘하고 인기도 저보다 많았다. 제가 봤을 때 저보다 잘생겼다"라며 밝혔다.

이어 민호는 "인기가 많은 스타일이다. 엄마가 항상 '형 반만 따라가라'라고 했다"라며 덧붙였고, 신동엽은 "형이 서울대 체육교육학과라고 한다"라며 거들었다.

민호는 "저는 전교 10등 안 그쪽에는 근처에도 못 가봤다. 형은 항상 그 근처에서 놀고 있으니까. 한편으로는 부러운데 한편으로는 짜증이 나더라"라며 털어놨다.

더 나아가 민호는 "남녀공학을 다녔는데 형이랑 같은 학교였다. 빼빼로데이나 밸런타인데이 때 여학생들이 선물을 주지 않냐. 저는 한두 개 밖에 못 받았다. 형은 집에 가면 한 보따리를 싸와서 오더라. 그것도 너무 부러웠다"라며 회상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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