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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카페 보증금 3천에 월세 200..코로나 때문에 폐업 고민" (사장님귀)

박소영 입력 2021. 01. 1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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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스페셜 MC로 나섰다.

1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나온 오정연은 "17년 차 방송인이자 카페 사장님 오정연"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마포구 서강대 근처에 직원 10인 규모, 보증금 3천에 월세 200 정도의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코로나 타격 너무 크다. 존폐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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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오정연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스페셜 MC로 나섰다. 

1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나온 오정연은 “17년 차 방송인이자 카페 사장님 오정연”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마포구 서강대 근처에 직원 10인 규모, 보증금 3천에 월세 200 정도의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코로나 타격 너무 크다. 존폐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오정연은 2015년 K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작년부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직접 운영 중인 카페 영업 중단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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