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스포츠서울

비와이-쿤디판다, 라디오 태도논란 사과 "청취자에 불편끼쳐 죄송"

조현정 입력 2021. 01. 16. 23:53

기사 도구 모음

래퍼 비와이(본명 이병윤)와 쿤디판다(본명 복현)가 라디오 생방송 태도 논란에 휘말리자 소속사를 통해 공식 사과했다.

이들의 소속사 데자부그룹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비와이, 쿤디판다가 15일 방송된 KBS Cool FM 'DAY6의 키스 더 라디오'의 금요코너 '본인등판'에 출연해 적합하지 못한 태도로 청취자 여러분에게 불편함을 끼쳤다. 진심을 다해 사과한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데이식스의 키스 더 라디오' 공식 SNS

[스포츠서울 조현정기자] 래퍼 비와이(본명 이병윤)와 쿤디판다(본명 복현)가 라디오 생방송 태도 논란에 휘말리자 소속사를 통해 공식 사과했다.

이들의 소속사 데자부그룹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비와이, 쿤디판다가 15일 방송된 KBS Cool FM 'DAY6의 키스 더 라디오'의 금요코너 '본인등판'에 출연해 적합하지 못한 태도로 청취자 여러분에게 불편함을 끼쳤다. 진심을 다해 사과한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특히 방송을 이끌어나가는 DAY6 영케이와 '키스 더 라디오'에 계신 모든 제작진, DAY6 팬들을 포함한 모든 청취자 여러분이 겪으셨을 불편함에 사과한다. 방송 내용을 모든 아티스트와 모든 직원이 전부 직접 다시 한번 확인해보고, 청취자들이 느꼈을 불편함에 대해 반성하는 마음으로 고찰했다. 또한, 미디어의 모든 프로그램에서 기본적으로 가져야 할 점 중에 저희의 잘못된 점, 반성할 점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개선해야 할 일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방송 제작진과 DJ 영케이 측에게 직접 연락을 취해 깊은 사과를 전했다"며 "어제의 모습으로 불쾌하셨을 모든 분에게 확실하고 진실된 사과를 위해 늦게 사과를 전하 게 된 점, 더불어 죄송하다. 방송을 통해 실망하시거나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의 기분이 조금이나마 풀리시기를 바라며 다시 한번 깊이 사과한다"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비와이와 쿤디판다는 지난 15일 방송한 'DAY6의 키스 더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의 사연이나 요청에 "하기 싫은데" " 할 수 없다" 등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해 방송 직후 태도 논란이 일었다.

hjcho@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 sportsseoul.com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