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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슬, 압도적 수치로 권민정 꺾고 다음 라운드 진출

손진아 입력 2021. 01. 16.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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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전국체전' 박예슬이 권민정을 꺾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트롯 전국체전'에서는 1대1 데스매치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예슬과 권민정이 색다른 매력으로 무대를 꾸몄다.

그 결과 14대 4로 박예슬이 승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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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롯 전국체전’ 박예슬이 권민정을 꺾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트롯 전국체전’에서는 1대1 데스매치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예슬과 권민정이 색다른 매력으로 무대를 꾸몄다.

트롯 전국체전 박예슬 사진="트롯 전국체전" 방송 캡처
그 결과 14대 4로 박예슬이 승리를 차지했다.

이후 탈락하게 된 권민정은 “아쉽다”라고 말했다.

이어 “음악 생활이 끝나는 게 아니니까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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