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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악귀 이홍내 소환 거부하고 죽음, 조병규 절규 (종합)

유경상 입력 2021. 01. 1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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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가 악귀 이홍내의 죽음에 절규했다.

1월 16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13회(극본 여지나/연출 유선동)에서 악귀 지청신(이홍내 분)은 죽음을 맞았다.

악귀 지청신은 아버지라 부르던 배상필(권혁 분)을 처음 만난 보육원을 찾아가 배상필에게 자신을 넘긴 첫 번째 아버지인 보육원 원장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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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가 악귀 이홍내의 죽음에 절규했다.

1월 16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13회(극본 여지나/연출 유선동)에서 악귀 지청신(이홍내 분)은 죽음을 맞았다.

악귀 지청신은 아버지라 부르던 배상필(권혁 분)을 처음 만난 보육원을 찾아가 배상필에게 자신을 넘긴 첫 번째 아버지인 보육원 원장을 만났다. 지청신은 보육원 원장을 살해하고 그 영혼을 먹으며 4단계 악귀인 완전체가 됐다. 위겐(문숙 분)은 카운터즈에게 지청신이 완전체로 치유 능력까지 갖게 됐다고 경고했다.

카운터즈와 융인들이 모두 4단계 완전체는 상대해본 적이 없었고, 소문(조병규 분)은 지청신이 완전체가 되고 한 달이 지나면 흡수된 제 부모의 영혼도 소멸한다는 데 분노했다. 위겐은 문서로 내려오는 4단계 악귀 소환법을 알려줬다. 지팡이로 결계를 세우고 그 안에서 융의 땅을 불러내 악귀를 소환해야 했다.

소문은 땅을 불러내는 연습을 시작했고, 그 사이 가모탁(유준상 분)은 연인 김정영(최윤영 분) 살인범을 찾기 위해 살인현장에 주차돼 있던 차량 주인을 찾았다. 그에게서 블랙박스 영상을 얻은 가모탁은 어두워서 식별이 어려운 영상을 국과수에 맡기기 위해 김정영 파트너 강한울(이경민 분)을 만났다.

가모탁은 강한울에게 믿어도 되는지 물었고, 다음 순간 강한울은 경찰서장 최수룡(손강국 분)에게 “가모탁이 블랙박스 영상을 들고 국과수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최수룡은 다른 경찰에게 “다 지웠다며?”라고 분노했고, 강한울은 그 말을 녹음해 최수룡이 김정영 살인범임을 밝혔다. 가모탁은 최수룡의 멱살을 잡았고, 김정영의 사물함을 치우며 눈물 흘렸다.

지청신은 보육원에 숨어 지내려다 함께 있던 악귀가 아이들을 해치려 해 그를 살해 후 다른 곳으로 이동하려 했다. 그 사이 도하나(김세정 분)가 지청신의 행보를 읽었고, 카운터즈가 보육원으로 출동했다. 소문은 지청신을 결계 안에서 때려눕히고 소환하려 했지만 지청신의 도움을 받았던 아이가 소문을 방해했다.

지청신은 아이의 도움으로 도망쳐 제 머리를 총으로 쏘며 소문에게 “네 부모가 어떻게 되나 봐라”고 말했다. 소문은 부모의 영혼이 소멸된 데 절규했다. 같은 시각 7년 전 김영임 살인죄가 들통 난 신명휘(최광일 분)는 자해 후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진=OCN ‘경이로운 소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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