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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양세형, 유병재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

김민정 입력 2021. 01. 16. 23:38 수정 2021. 01. 1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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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과 유병재가 상생 관계임이 드러났다.

1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타로해결사가 등장해 타로카드로 케미를 확인했다.

타로해결사는 "출연진의 케미를 보겠다"라면서 양세형과 유병재 사이를 타로카드로 볼 것을 제안했다.

유병재가 양세형을 가리켜 "아낌없이 주는 나무 느낌이냐"라고 하자 타로해결사는 "그렇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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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과 유병재가 상생 관계임이 드러났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타로해결사가 등장해 타로카드로 케미를 확인했다.


이날 소개된 사연의 출연자는 배우 이시영과 오대환이었다
. 패널로 조권과 타로해결사 이상욱이 출연했다.


고민 들어주려고 왔다라며 전현무가 타로해결사를 소개하자 이영자는 배고픈 거는?”이라고 물었다. 전현무는 그건 나가서 해결하시라~”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타로해결사는
출연진의 케미를 보겠다라면서 양세형과 유병재 사이를 타로카드로 볼 것을 제안했다. 유병재가 뽑은 카드는 뒤에 칼든 도둑이 보였다.


타로해결사는
칼든 강도가 도망가는 게 보인다라면서 양세형과 좋은 관계로 보이지만 야금야금 뺏는다라고 해석했다. 양세형은 그 말에 유병재의 멱살을 잡으면서 흥분했다. 유병재도 맞는 것 같다라고 했다.


양세형이 뽑은 카드에는 나무가 있었다
. 타로해결사는 유병재와 상생관계다. 서로 돕는다라고 해석했다.


유병재가 양세형을 가리켜
아낌없이 주는 나무 느낌이냐라고 하자 타로해결사는 그렇다라고 답했다. 양세형은 기분이 다시 좋아져서 유병재와 서로 손등에 입맞춤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이시영과 박용규 매니저
, 배우 오대환과 김태훈 매니저의 평소 모습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10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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