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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진 "임신해 활동 못할 때 남편 술 취해 친정 母에 화내"(동치미)

전아람 입력 2021. 01. 1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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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예진이 임신했을 당시 남편이 화를 냈던 일화를 전했다.

이를 보던 임예진은 남편과 친정 어머니 역시 과거 갈등이 있었음을 전하며 "제가 임신해서 활동을 못하고 있는데 남편이 퇴근할 시간이 돼서 아파트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남편이 그 날도 술 마시고 오길래 어머니가 '자네 내 딸이 여기 있는데 술이 마시고 싶어?'라고 큰 소리를 내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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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임예진이 임신했을 당시 남편이 화를 냈던 일화를 전했다.

1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천하장사 출신 가수 백승일, 홍주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백승일은 집에서 개인방송을 하는 동안 장모님과 아내 홍주가 동시에 잔소리를 쏟아내자 참다 못해 분노했다.


이를 보던 임예진은 남편과 친정 어머니 역시 과거 갈등이 있었음을 전하며 "제가 임신해서 활동을 못하고 있는데 남편이 퇴근할 시간이 돼서 아파트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남편이 그 날도 술 마시고 오길래 어머니가 '자네 내 딸이 여기 있는데 술이 마시고 싶어?'라고 큰 소리를 내더라"고 밝혔다.

이에 남편은 "저도 생각도 못한 일이고 남편도 그런 적이 없었는데 '왜 큰 소리 치세요?'라고 하더니 집으로 확 들어가버리더라. 남편한테 쫓아올라갔더니 남편이 '말시키지마'라고 하면서 처음으로 화를 내더라"고 전했다.

임예진은 "남편에게 사과하라고 부탁했는데 이 사람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반항했던 것 같다. 말을 안듣더라"고 덧붙였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MB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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