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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연예인 최초 산악 잡지 표지모델" 영하 9도 극한의 새벽 산행(전참시)

서유나 입력 2021. 01. 1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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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이 연예인 최초로 산악 잡지 표지모델을 맡아 새벽산행에 나섰다.

1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36회에서는 이시영이 월간산행 표지모델이 된 것을 자랑했다.

이시영의 매니저 박용규는 "월간산행 잡지 표지모델로 선정돼 북한산에 올라가는 날이다. 연예인이 표지모델이 되는 건 누나가 처음"이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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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시영이 연예인 최초로 산악 잡지 표지모델을 맡아 새벽산행에 나섰다.

1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36회에서는 이시영이 월간산행 표지모델이 된 것을 자랑했다.

이날 이시영은 새벽 4시 30분 픽업 온 매니저의 차에 올랐다. 패션은 마치 산악인 느낌. 이시영의 매니저 박용규는 "월간산행 잡지 표지모델로 선정돼 북한산에 올라가는 날이다. 연예인이 표지모델이 되는 건 누나가 처음"이라고 자랑했다. 이시영은 "영광스러웠다"고 소감을 말했다.

송은이는 자신 역시 산행을 좋아한다며 이것이 얼마나 의미있는 일인지 전했다. 송은이는 월간산행에 나오는 인물은 보통 허영호, 엄홍길 같은 전문산악인이라고 설명, "다른 건 모르지만 이 잡지 표지모델을 탐난다"며 부러워 했다.

한편 이날 이시영의 산행은 수많은 '전참시' 제작진 낙오를 낳았다. 그리고 이시영은 영하 9도의 날씨 두 시간 동안 산을 타 목표인 해발 727m 정상에 도착했다. 이시영은 산에 올라 벌벌 떠는 손으로 화장을 고쳐 웃음을 줬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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