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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배달 앱에 허둥지둥→집으로 배송 완료! "집에 아무도 없는데.." (일단 시켜!)

백아영 입력 2021. 01. 16. 23:33 수정 2021. 01. 1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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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이 배달 앱에 익숙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오늘(16일) 첫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배달고파? 일단 시켜!'에서는 신동엽, 박준형, 현주엽, 이규한, 셔누가 마포 원조 맛집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각자 마포의 양념 고기를 주문한 뒤 5분 동안의 먹방으로 스태프들에게 어필하는 대결에서 배달 앱에 익숙지 않은 신동엽과 박준형은 일명 물음표 살인마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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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시켰어?”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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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이 배달 앱에 익숙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오늘(16일) 첫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배달고파? 일단 시켜!‘에서는 신동엽, 박준형, 현주엽, 이규한, 셔누가 마포 원조 맛집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전반전 경기로 마포 원조 맛집 배달 메뉴를 먹방하는 시간을 가진 5MC. 그중 셔누는 바싹 불고기, 도토리 만두 전골, 유황 오리를 선택하며 1~3라운드 승리를 거머쥐며 달콤한 디저트 젤라토 아이스크림까지 획득했다.

셔누는 젤라토가 무슨 맛인지 묻는 이규한에게 “이거는 그냥 바닐라 우유 맛”이라고 답했지만 이규한은 “아닌데? 그거 쌀 맛 같은데?”라고 의아함을 표했다. 이에 “아 쌀인가?”라고 하며 다시 젤라토를 맛본 셔누는 “쌀이다!”라고 답했고 “이런 맛도 모르는 애한테 지다니. 난 눈으로만 봐도 알겠다”라고 하며 좌절하는 이규한.

이어 후반전이 이어졌다. 각자 마포의 양념 고기를 주문한 뒤 5분 동안의 먹방으로 스태프들에게 어필하는 대결에서 배달 앱에 익숙지 않은 신동엽과 박준형은 일명 물음표 살인마에 등극했다.

“회원 가입을 해야 해?”, “닉네임을 왜 쓰는 거야?” 등 계속해서 질문을 이어가던 신동엽은 방배, 서초점만 보인다고 하며 동네 설정하는 방법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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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배달왕 이규한이 나섰다. “형님 댁으로 찍으신 거예요?”라고 하며 신동엽을 돕기 위해 그의 자리를 찾았으나 이내 당황하고 만다. 배달 앱과의 사투 끝에 신동엽이 주소 변경 없이 아무도 없는 집에 배달을 시킨 것을 알게 된 것.

재주문을 통해 본인이 시킨 숯불닭갈비를 맛본 신동엽은 “처음 배달했는데 고스톱 해서 돈을 다 딴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5MC가 시킨 음식을 시식한 결과 현주엽이 1위를 차지하며 첫 ‘금배달 리스트’에 등극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집에 배달 시켰어 ㅋㅋㅋㅋ”, “아 진짜 웃겨 ㅋㅋㅋ”, “덩그러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미식가, 대식가, 먹방계 샛별 5인의 생생한 리얼 리뷰를 통해 특급 배달 맛집을 찾아 나서는 국내 최초 배달 맛집 리뷰 예능 ‘배달고파? 일단 시켜!’는 3부작으로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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