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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직원분 일단 휴가로 처리"..'원산지 실수'한 직원 배려

입력 2021. 01. 1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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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이 원산지를 잘못 표기한 실수를 저지른 직원을 휴가 처리했다고 밝혔다.

15일 함소원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직원분은 일단 휴가로 처리해드렸습니다. 여러분의 위로글이 직원분께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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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원산지를 잘못 표기한 실수를 저지른 직원을 휴가 처리했다고 밝혔다.

15일 함소원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직원분은 일단 휴가로 처리해드렸습니다. 여러분의 위로글이 직원분께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함소원은 자신이 홍보하는 차(茶) 식품의 파키스탄산 식용 장미 원산지를 국내산이라고 잘못 밝혀 논란이 일었다. 함소원은 이를 자신이 아닌 직원이 대신 상담하다 일으킨 실수였다고 해명했다.

이어 함소원은 해당 직원이 제출한 사직서 인증샷을 올리며 "어떻게든 다시 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라면서 "주임님 다시 돌아오세요. 괜찮습니다. 지금 다들 힘든 시기여서 그래요. 그러니 돌아오십시오. 사표 수리하지 않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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