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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황재균 요리 자신감 "맛있더라"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입력 2021. 01. 1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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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황재균이 요리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황재균은 잡채와 건강 떡볶이와 갈비찜 요리에 나섰다.

황재균은 "오늘은 고마운 분들에게 대접하는 날"이라며 "요리를 못하는 것 같진 않다. 레시피 대로 하면 되니까"고 말했다.

황재균은 종이컵으로 신중하게 계량하며 진지한 자세로 요리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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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나혼자산다’ 황재균 요리 자신감 “맛있더라”

야구선수 황재균이 요리 자신감을 드러냈다.

15일 밤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야구선수 황재균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황재균은 잡채와 건강 떡볶이와 갈비찜 요리에 나섰다.

황재균은 “오늘은 고마운 분들에게 대접하는 날”이라며 “요리를 못하는 것 같진 않다. 레시피 대로 하면 되니까”고 말했다. 그는 “내가 떡국을 해먹었는데 맛있더라. 먹어본 친구도 기가 막히다며 국물까지 다 먹고 갔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황재균은 종이컵으로 신중하게 계량하며 진지한 자세로 요리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직접 딸기와 레터링으로 케이크를 꾸미기도 했다. 기안84는 “혼자 집 꾸미고 뭐 하는 것을 좋아하더라”고 증언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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