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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황재균, 화이트 톤의 깔끔한 뉴 하우스→ "아기신발 7년째 소장ing"

허은경 입력 2021. 01. 15. 23:33 수정 2021. 01. 15.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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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황재균이 출격했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연출 황지영, 김지우)에서는 야구선수 황재균이 2년만에 출연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이날 황재균은 "오랜만에 다시 뵙겠다"면서 2년만에 출연해서 무지개 회원들의 반가움을 샀다.

이에 황재균은 "프로 데뷔하고 15년만에 처음 받았다. 그동안 2등만 계속하다가 처음으로 1등을 해봤다. 너무 감사하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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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나 혼자 산다’ 황재균이 출격했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연출 황지영, 김지우)에서는 야구선수 황재균이 2년만에 출연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이날 황재균은 “오랜만에 다시 뵙겠다”면서 2년만에 출연해서 무지개 회원들의 반가움을 샀다.

이어서 황재균의 새로운 집이 공개됐다. 화이트 톤으로 깔끔한 집에는 골든글로브도 비치돼 있었다. 이에 황재균은 “프로 데뷔하고 15년만에 처음 받았다. 그동안 2등만 계속하다가 처음으로 1등을 해봤다. 너무 감사하다”고 기뻐했다.

또한 다양하고 화려한 운동화 컬렉션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예전 집에도 있던 아기 신발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황재균은 “아기 신발을 금방 신길 줄 알았는데, 7년째 소장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서 새로운 식구로 반려견 두 마리를 소개했다. 황재균은 "둘 다 푸들이고 제 아들, 딸이다. 이름은 초코와 우유, 합쳐서 초코 우유라고 부른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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