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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바울 "♥간미연, 약간 분리불안..결혼 행복해" ('편스토랑')

입력 2021. 01. 1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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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황바울 부부가 행복한 신혼부부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간미연, 황바울 부부가 윤은혜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간미연이 애봉, 황바울이 여봉이라고.

황바울은 "결혼하면 진짜 좋다 하는 건 사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기다리고 있다라는 게, 그 자체가 행복"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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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간미연, 황바울 부부가 행복한 신혼부부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15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어묵’을 주제로 한 20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간미연, 황바울 부부가 윤은혜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윤은혜가 두 사람에게 “애칭이 뭐냐”고 질문하자 애봉이, 여봉이라고 답한 두 사람. 간미연이 애봉, 황바울이 여봉이라고.

황바울은 “결혼하면 진짜 좋다 하는 건 사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기다리고 있다라는 게, 그 자체가 행복”이라고 밝혔다.

이어 “(간미연이) 약간 분리불안 있어서 항상 연락을”이라고 했고, 윤은혜가 웃으며 “언니가 강아지였구나. 알고 봤더니”라고 말했다. 황바울은 “그냥 좋습니다. 저희는 이렇게”라며 행복해했다.

이어 간미연이 “나는 되게 외로웠던 사람이었고”라며 “(남편이) 집에 있으면 너무 좋고 나가면 싫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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