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뉴스엔

'나혼산' 장도연 "박나래X기안84 텐트 인터넷에서 난리, 신인상 후보감"

이하나 입력 2021. 01. 15. 23:28

기사 도구 모음

박나래와 기안84가 텐트로 화제를 모은 것에 만족했다.

1월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출연자들은 지난 주 화제가 된 텐트 사건을 언급했다.

장도연은 "'나 혼자 산다'에도 축하할 일이 있다. 지난 주 방송이 나가지 않았나. 그냥 텐트라고 하면 안 된다. 신인상 후보에 오를 텐트다. 인터넷에 난리가 났다. 퀸나래와 킹기안이라고 하더라"고 소개했다.

이에 박나래는 "빙어를 낚을지, 기안84님이나 나를 낚을지 모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나래와 기안84가 텐트로 화제를 모은 것에 만족했다.

1월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출연자들은 지난 주 화제가 된 텐트 사건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는 2년 만에 야구선수 황재균이 등장했다. 랜선 친목을 다지며 집까지 갈 만큼 친해졌던 기안84는 “우리 재균이. 소속팀은 잘 됐나”고 물었다. 황재균은 “정규 시즌 2등했는데. 관심 좀 가져 달라 동생한테”라고 서운해 했다.

출연자들은 황재균이 프로 데뷔 15년 만에 처음으로 골든 글러브를 받은 것을 축하했다. 장도연은 “‘나 혼자 산다’에도 축하할 일이 있다. 지난 주 방송이 나가지 않았나. 그냥 텐트라고 하면 안 된다. 신인상 후보에 오를 텐트다. 인터넷에 난리가 났다. 퀸나래와 킹기안이라고 하더라”고 소개했다.

손담비는 “진짜 재밌었다. 놀라운 건 빙어 낚시는 시작도 안 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박나래는 “빙어를 낚을지, 기안84님이나 나를 낚을지 모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