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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춤' 규현X성시경X케이윌, 발라더 풍류 한상..귀호강 라이브까지(종합)

박은해 입력 2021. 01. 15.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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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발라더들이 풍류를 즐겼다.

1월 1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에서는 규현, 성시경, 케이윌이 성시경의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케이윌까지 성시경 집에 도착했고, 비로소 K팝 대표 세 발라더의 모임이 완성됐다.

규현과 케이윌은 성시경이 직접 만든 에끌레어를 먹으며 위스키 안주로 잘 어울리겠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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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대한민국 대표 발라더들이 풍류를 즐겼다.

1월 1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에서는 규현, 성시경, 케이윌이 성시경의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규현은 "이거 옛날 건데 프로그램 제목이어서 하는 게 있다"며 어깨춤 송을 불렀다. 이후 케이윌까지 성시경 집에 도착했고, 비로소 K팝 대표 세 발라더의 모임이 완성됐다.

기분이 좋아진 규현은 성시경에게 "오늘 형 너무 멋있어요. 원래도 멋있었는데"라며 폭풍 칭찬을 이어갔고, 성시경은 쑥스러워했다. 오늘의 풍류 콘셉트는 '낮과 음악 사이'였다. 성시경은 연예계 소문난 요리 실력자. 케이윌은 "시경이 형 표 풀코스 얻어먹으려고 카톡도 했다"고 말했고, 성시경은 "내 SNS 팔로우 안 돼 있나 보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유발했다.

세 사람은 제철 회를 토치로 구워 먹은 뒤 바지락이 잔뜩 들어간 클램차우더를 맛보고 감탄했다. 리액션이 무미건조한 케이윌에게 규현은 "형 죄송한데 오늘은 그래도 리액션 조금만 더 해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장난스럽게 타박했다.

규현과 케이윌은 성시경이 직접 만든 에끌레어를 먹으며 위스키 안주로 잘 어울리겠다고 평했다. 에끌레어에는 생크림, 가나슈,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었다.

코스요리 식사 후 날이 어둑해질 때쯤 세 사람은 피아노 반주에 맞춰 귀호강 발라드를 선보였다.

(사진=tvN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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