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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웅 "영탁의 따뜻한 배려와 심덕에 잘 마칠 수 있었던 하루" [SNS★컷]

이예지 입력 2021. 01. 15.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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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겸 방송인 양재웅이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출연 소감을 전했다.

1월 15일 양재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하게도 오은영, 김창옥 선생님과 함께 3대 상담 전문가로 지정을 해주신 덕에 생전 처음 방송에서 노래를 하고 왔다. (웹드에서 정식 조연으로 연기도 해봤고, 이제 노래도 해봤고..한 번 살면서 해볼 수 있는 건 다 해보자는 주의...)"라며 '사랑의 콜센타' 출연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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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예지 기자]

의사 겸 방송인 양재웅이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출연 소감을 전했다.

1월 15일 양재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하게도 오은영, 김창옥 선생님과 함께 3대 상담 전문가로 지정을 해주신 덕에 생전 처음 방송에서 노래를 하고 왔다. (웹드에서 정식 조연으로 연기도 해봤고, 이제 노래도 해봤고..한 번 살면서 해볼 수 있는 건 다 해보자는 주의...)”라며 ‘사랑의 콜센타’ 출연 소식을 전했다.

이어 “긍정적인 기운을 계속해서 복돋아주는 영탁 씨의 따뜻한 배려 심덕에 잘 마칠 수 있었던 하루. 그리고 5년 만에 방송에서 다시 만난 내 최애 예능인 친구, 붐 덕에 정말 많이 웃은 하루(민호는 넘치는 끼로 인해 평가 절하되는, 사실 열심히 하는 천재)”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끝으로 그는 “임영웅 씨를 비롯한 탑 6..모두 매력이 넘치던데 모두 지치지 말고 오래오래 활동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녹화를 끝낼 즈음, 나는 영탁 씨의 활약으로 특별한 선물을 받게 되는데....아무튼 노래와 선물이 궁금하다면 오늘 밤 본방으로! #사랑의 콜센타 ps:최현우 마술사님의 최고 마술은 늙지 않은 게 아닐까? 부러워...제일 중요한 얘기를 빠트렸네. 민망함을 뚫고 노래할 수 있도록, 크게 리액션 해준 작가님들 이하 제작진분들 감사합니다”라며 ‘사랑의 콜센타’ 홍보와 함께 제작진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양재웅은 1월 15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38회에 출연했다. (사진=양재웅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예지 ya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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