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머니투데이

오윤아 "사춘기 온 아들 민이..말을 잘 못하니까 짜증" 울컥

임현정 기자 입력 2021. 01. 15. 23:21

기사 도구 모음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민이의 사춘기로 눈물을 흘렸다.

이날 오윤아는 새해를 맞아 민이에게 한복을 입혔다.

모자 사이엔 긴장감 흘렀고 민이는 결국 엄마 오윤아에게 "죄송합니다"라고 사과를 건넸다.

오윤아는 스튜디오에서 "요즘 민이가 사춘기"라고 털어놨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배우 오윤아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민이의 사춘기로 눈물을 흘렸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어묵'을 주제로 메뉴 개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오윤아는 새해를 맞아 민이에게 한복을 입혔다. 그러나 민이는 불편했는지 한복을 거부했다. 모자 사이엔 긴장감 흘렀고 민이는 결국 엄마 오윤아에게 "죄송합니다"라고 사과를 건넸다.

오윤아는 스튜디오에서 "요즘 민이가 사춘기"라고 털어놨다.

그는 "(민이가) 말을 잘 못 하니까 짜증으로 표현한다"며 "제어가 안 되는 것 같다"고 고민을 말했다.

그러면서 오윤아는 아들 앞에선 참았던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윤은혜 역시도 울컥했다.

임현정 기자 lhjbora2@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