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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테이' 윤여정, "독살은 내일쯤, 체크아웃 후 장담 못 해" ..센스넘치는 입담 방출

신지원 입력 2021. 01. 15.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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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의 센스있는 입담이 호주 손님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날 윤여정은 호주 손님들의 저녁 메뉴를 주문 받기 위해 방으로 들어섰다.

특히, 손님 중 한 명은 "오징어 먹물을 먹냐? 혹시 오늘 밤 저희 독살 하려는 건 아니냐?"라며 농담을 던졌고 윤여정은 "오늘은 아니고 내일이나. 체크아웃 후에는 장담 못 한다"라고 말해 손님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또한 잣고명을 깜짝한 정유미를 대신해 윤여정은 호주 손님들 떡갈비 위에 잣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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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테이'(사진=방송 화면 캡처)

윤여정의 센스있는 입담이 호주 손님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15일 방송된 tvN ‘윤스테이’에서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저녁 영업을 시작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윤여정은 호주 손님들의 저녁 메뉴를 주문 받기 위해 방으로 들어섰다. 방문 밖에서 윤여정은 “늙은 여자 들어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윤여정은 손님들이 "부각이 뭐냐?"라는 질문에 "쌀가루 물을 묻혀 튀겨낸 거다. 깻잎, 고구마, 오징어 먹물이 있다"라며 눈높이에 맞춰 상세하고 친절한 설명을 이어나갔다.

특히, 손님 중 한 명은 "오징어 먹물을 먹냐? 혹시 오늘 밤 저희 독살 하려는 건 아니냐?"라며 농담을 던졌고 윤여정은 "오늘은 아니고 내일이나. 체크아웃 후에는 장담 못 한다"라고 말해 손님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또한 잣고명을 깜짝한 정유미를 대신해 윤여정은 호주 손님들 떡갈비 위에 잣을 올렸다. 마침 손님들은 "윤 사장님의 요리 실력을 칭찬하고 있었다"라고 했고, 윤여정은 "그녀(정유미)는 최선을 다했다"라며 설명했다.

손님들은 "윤 사장님이 만든 게 아닌가봐. 대체 누가 만든 거지"라며 "정말로 맛있다"라고 연신 감탄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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