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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라이브' 진선규, 한순간 인생이 바뀐 스타 11위 "아내 박보경 고생많아"

김소연 입력 2021. 01. 15.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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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선규가 한순간 인생이 바뀐 스타 11위에 올랐다.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중라이브'에서는 한순간 인생이 바뀐 스타 랭킹이 공개됐다.

11위에 오른 것은 영화 '범죄도시'에서 위성락 역을 맡았던 진선규.

진선규의 아내 박보경은 지난해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해 남편을 위한 간 기증을 두고 딜레마에 빠지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보여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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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배우 진선규가 한순간 인생이 바뀐 스타 11위에 올랐다.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중라이브'에서는 한순간 인생이 바뀐 스타 랭킹이 공개됐다.

11위에 오른 것은 영화 '범죄도시'에서 위성락 역을 맡았던 진선규. 진성규는 '범죄도시' 출연 후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진선규는 '범죄도시'로 상을 수상한 뒤 "저 중국에서 넘어온 사람 아니고 대한민국 국민이다. 여기 오는 것도 떨려 청심환 먹었다. 받을 줄 알았으면 하나 더 먹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화제를 모았다. 또 "아내 박보경도 배우인데 아이 키우느라 고생이 많았다"고 아내를 추켜세웠다.

진선규의 아내 박보경은 지난해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해 남편을 위한 간 기증을 두고 딜레마에 빠지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보여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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