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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 한겨울에도 포기 못한 레오파드 얼죽코..센스 남달라[SNS★컷]

서유나 입력 2021. 01. 15.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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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강승윤이 남다른 센스를 자랑했다.

강승윤은 1월 15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쭈우우우욱"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승윤은 한풀 꺾였지만 그래도 계속되는 추위 속 레오파드 코트로 멋을 낸 모습.

한편 강승윤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MBC 드라마 '카이로스'에 임건욱 역으로 출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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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강승윤이 남다른 센스를 자랑했다.

강승윤은 1월 15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쭈우우우욱"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승윤은 한풀 꺾였지만 그래도 계속되는 추위 속 레오파드 코트로 멋을 낸 모습. 그의 얼죽코(얼어 죽어도 코트) 신념이 엿보인다. 상의, 하의, 신발, 모자까지 전부 화이트로 심플하게 매치 후 포인트가 되는 레오파드 코트를 걸친 남다른 패션센스도 눈여겨 볼 만하다.

또한 한 손에 든 아이스 커피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얼죽코와 세트로 묶이는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커피)까지 몸소 실현한 점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 모든 걸 모델핏으로 소화한 그의 완벽 비율도 물론 빼놓을 수 없다.

한편 강승윤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MBC 드라마 '카이로스'에 임건욱 역으로 출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사진=강승윤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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