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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웹툰 찢고 나온 이지원, 깜짝 본방사수 독려샷

노규민 입력 2021. 01. 15. 17:29 수정 2021. 01. 1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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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경이로운 소문' 이지원./ 사진제공=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지원이 OCN 토일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이지원은 '경이로운 소문'에서 소문(조병규 분)을 지켜줘야 하는 사명감 하나로 똘똘 뭉쳐 속 깊은 면모와 더불어 때론 귀여운 오지랖을 선보이는 임주연 역으로 열연 중이다. 이들의 관계성은 찐 우정 맛집이라 불리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관심을 받고 있다.

소속사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SNS 계정에 "이번주도 '경이로운 소문'과 함께! 본방사수 해주실거죠?"라는 귀여운 글과 함께 이지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지원은 극 중 임주연 그 자체의 모습으로, 찰나의 순간에도 대본을 정독하는 열정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교내 일진들에게 맞았던 상처는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을 공개하자마자 수많은 팬들은 열띤 반응을 쏟아내 극 중 임주연 과 배우 이지원을 향한 열기를 실감케 했다.

'경이로운 소문'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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