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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홀랜드, 제30회 고담어워즈 나들이[포토엔HD]

정유진 입력 2021. 01. 1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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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홀랜드가 1월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프리아니 월스트리트에서 열린 제30회 IFP 고담 어워즈에 참석했다.

한편 고담어워즈는 미국 독립영화 지원단체 IFP(Independent Film Profect)가 지원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배우 윤여정이 영화 '미나리'로 최고 여배우상(Best Actress)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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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정유진 기자]

안드레 홀랜드가 1월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프리아니 월스트리트에서 열린 제30회 IFP 고담 어워즈에 참석했다.

안드레 홀랜드는 시네맥스 드라마 '더 닉'의 앨저넌 에드워즈 박사 역,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로어노크 악몽'의 맷 밀러 역으로 유명한 미국 배우이다.

제30회 고담 어워즈(Gotham Awards)에서는 클로이 자오의 'Nomadland'가 최우수 작품상과 고담 관객상을 차지했고,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은 라모나 디아즈의 'A Thousand Cuts', 개럿 브래들리의 'Time'에게 수여됐다. 'Sound of Metal'의 리즈 아메드와 'Miss Juneteenth'의 니콜 베하리는 각각 최우수 배우, 여배우상을 수상했고 'One Night in Miami…'의 킹슬리 벤 아디르는 획기적인 배우로 고담상을 받았다.

한편 고담어워즈는 미국 독립영화 지원단체 IFP(Independent Film Profect)가 지원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배우 윤여정이 영화 '미나리'로 최고 여배우상(Best Actress) 후보에 올랐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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