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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김민자 "김혜수, 호랑이 같은 식성..먹을 땐 많이 먹고 일할 땐 굶어" ('한국인의 밥상')

입력 2021. 01. 1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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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자가 김혜수의 식성이 '호랑이 같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최불암의 아내 김민자와 후배 배우 김혜수가 최불암을 위해 의기투합했다.

김민자가 "촬영하면서 밥은 잘 챙겨 먹어?"라고 묻자 "촬영 시작하면 밥 먹을 시간에 대본 봐야 할 때가 많아서 잘 못 먹는다"고 답한 김혜수.

이에 김민자가 "혜수는 호랑이 같은 식성이다. 먹을 때 많이 먹고 일할 때는 아예 굶고. 호랑이들이 그러잖아"라고 하자 김혜수가 "호랑이 좋아하는데 다행이네요 선생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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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민자가 김혜수의 식성이 ‘호랑이 같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1TV 교양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은 ‘10주년 특별기획 제2편 - 수고했어요, 그대’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불암의 아내 김민자와 후배 배우 김혜수가 최불암을 위해 의기투합했다. 두 사람은 34년 전 KBS2 드라마 ‘사모곡’에서 모녀 호흡을 맞춘 후 현재까지 소중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김민자가 “촬영하면서 밥은 잘 챙겨 먹어?”라고 묻자 “촬영 시작하면 밥 먹을 시간에 대본 봐야 할 때가 많아서 잘 못 먹는다”고 답한 김혜수.

이에 김민자가 “혜수는 호랑이 같은 식성이다. 먹을 때 많이 먹고 일할 때는 아예 굶고. 호랑이들이 그러잖아”라고 하자 김혜수가 “호랑이 좋아하는데 다행이네요 선생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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