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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자 "남편 최불암과 결혼 이유? 본인 일에 굉장히 열심"(한국인의 밥상)

최승혜 입력 2021. 01. 1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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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김민자가 최불암과 결혼한 이유를 밝혔다.

1월 14일 방송된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는 10주년을 맞아 최불암 아내 김민자, 배우 김혜수가 출연했다.

이날 김민자는 후배 김혜수를 만나 지난 10년 동안 고생한 최불암을 위한 밥상을 준비했다. 김민자는 김혜수와 멸치 손질을 하다 최불암과 결혼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내 결혼 적령기에 주위 사람들이 왜 최불암이라는 사람에게 시집을 가려 하냐고 반대가 심했다. 그런데 본인이 하는 일을 굉장히 열심히 하더라. 이런 간단한 이유와 굶지는 않겠다는 생각으로 결혼했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이 결혼 전 술을 많이 마셨다. 내가 결혼을 안 한다고 하면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타락할 것 같았다”고 털어놔 김혜수를 웃게 했다.(사진= KBS 1TV '한국인의 밥상'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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