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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여자)아이들 우기 "생존 프로그램서 개구리 먹방, 닭가슴살 맛"

서유나 입력 2021. 01. 1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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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우기가 개구리 먹방에 대해 말했다.

이날 (여자)아이들 우기는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해 개구리를 먹을 것에 대해 "제가 얼마전 '나는 살아있다' 프로그램 출연했는데 그 상황에선 먹을 수밖에 없었다. 너무 배고파서 개구리를 잡아 먹어 봤는데. 거짓말 안 치고 닭가슴살 같았다. 거기가 그렇게 근육이 많을 줄 몰랐다. 그런 상황에선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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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여자)아이들 우기가 개구리 먹방에 대해 말했다.

1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선 라이브에는 십센치 권정열과 (여자)아이들이 함께했다.

이날 (여자)아이들 우기는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해 개구리를 먹을 것에 대해 "제가 얼마전 '나는 살아있다' 프로그램 출연했는데 그 상황에선 먹을 수밖에 없었다. 너무 배고파서 개구리를 잡아 먹어 봤는데. 거짓말 안 치고 닭가슴살 같았다. 거기가 그렇게 근육이 많을 줄 몰랐다. 그런 상황에선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신봉선은 같이 출연한 김민경도 먹었냐 물어봤고 우기는 "언니가 개구리를 죽여 잡아줬다"고 답해 웃음을 줬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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