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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35살 연하 댄서 ♥남친과 달달한 수영 데이트[SNS★컷]

한정원 입력 2021. 01. 1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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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감독 마돈나가 35살 연하 남자친구와 달달한 일상을 전했다.

마돈나는 1월 13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산 호수 물에서 수영하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마돈나는 자신의 남자친구인 댄서 알라마릭 울리엄스와 수영을 하고 있다.

마돈나는 남자친구와 35살 나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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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가수 겸 감독 마돈나가 35살 연하 남자친구와 달달한 일상을 전했다.

마돈나는 1월 13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산 호수 물에서 수영하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마돈나는 자신의 남자친구인 댄서 알라마릭 울리엄스와 수영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환히 웃으며 여유로운 근황을 밝혔다.

마돈나는 남자친구와 35살 나이 차이가 난다.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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