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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배우 와타비키 카츠히코, 췌장암으로 지난해 12월 사망..향년 75세

박수인 입력 2021. 01. 1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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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와타비키 카츠히코가 췌장암으로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월 13일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와타비키 카츠히코가 지난해 12월 30일 췌장암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와타비키 카츠히코는 지난 2018년 8월 췌장 내 낭포 제거 수술 당시 암세포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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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일본 배우 와타비키 카츠히코가 췌장암으로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월 13일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와타비키 카츠히코가 지난해 12월 30일 췌장암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향년 75세.

보도에 따르면 와타비키 카츠히코는 지난 2018년 8월 췌장 내 낭포 제거 수술 당시 암세포를 발견했다. 2019년 12월에는 폐에 이전돼 본격적인 치료를 시작했으나 심각한 부작용으로 인해 치료를 중단했다. 이후에는 자택에서 요양했고 지난해 12월 25일 재입원, 그대로 숨을 거뒀다.

한편 1945년생 와타비키 카츠히코는 1965년 극단 입단 후 수많은 무대에 올랐고 드라마 '나니와 금융도' 시리즈, '꽃피는 내일', 영화 '반짝반짝', 영화 '비눗방울', '타이즈' 등에 출연했다. (사진=와타비키 카츠히코 공식 홈페이지)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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