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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십걸' 척 전여친 바네사, 엄마 됐다 '득녀'[Oh!llywood]

최이정 입력 2021. 01. 14. 08:16 수정 2021. 01. 14.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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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드라마 '가십걸'의 바네사 역으로 유명한 배우 제시카 스자르가 득녀의 기쁨을 안았다.

제시카 스자르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남자친구인 아이스하키 선수 브래드 리차드슨과의 사이에서 보위 엘라 리차드슨이라는 이름의 딸을 낳았다.

제시카 스자르에게는 첫 아이이고 브래드 리차드슨에게는 두 번째 자녀다.

한편 제시카 스자르는 '가십걸'의 상대역이었던 에드 웨스트윅과 실제 연인으로 유명했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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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미국드라마 '가십걸'의 바네사 역으로 유명한 배우 제시카 스자르가 득녀의 기쁨을 안았다.

제시카 스자르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남자친구인 아이스하키 선수 브래드 리차드슨과의 사이에서 보위 엘라 리차드슨이라는 이름의 딸을 낳았다.

제시카 스자르는 이를 자신의 SNS를 통해 알리며 "우리 가족에게 특별한 달콤함과 우리의 여정에 새로운 방향을 더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앙증맞은 아기의 손 사진을 게재했다.

제시카 스자르에게는 첫 아이이고 브래드 리차드슨에게는 두 번째 자녀다.

두 사람은 지난 해 9월에 임신 사실을 발표했다.

한편 제시카 스자르는 '가십걸'의 상대역이었던 에드 웨스트윅과 실제 연인으로 유명했던 바다.

/nyc@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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