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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부활 6대 보컬 김기연, 알콜성 치매로 팬 착각"(TV는 사랑)[결정적장면]

최승혜 입력 2021. 01. 14.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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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이 부활 보컬 김기연과 만남을 회상했다.

1월 13일 방송된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원은 자신을 거쳐간 이승철, 박완규 등 수많은 '부활'의 역대 보컬리스트 중에서 한 명을 찾아달라고 의뢰했다.

그가 찾는 사람은 찐팬들이 부활 최고의 명반으로 기억하는 6집의 보컬리스트였던 김기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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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김태원이 부활 보컬 김기연과 만남을 회상했다.

1월 13일 방송된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원은 자신을 거쳐간 이승철, 박완규 등 수많은 ‘부활’의 역대 보컬리스트 중에서 한 명을 찾아달라고 의뢰했다. 그가 찾는 사람은 찐팬들이 부활 최고의 명반으로 기억하는 6집의 보컬리스트였던 김기연이었다. 김태원은 "성대결절로 보컬을 그만둔 이후 한번도 만난 적이 없다"고 밝혔다.

김태원은 김기연을 만나러 가는 도중 MC 현주엽과 김원희에게 "2011년 춘천에서 한번 스치듯 만났다고 하더라. 그런데 알코올성 치매 때문에 그때 당시를 기억하지 못한다"고 털어놨다.

이후 김태원은 20년 만에 김기연과 정식으로 만났고, 2011년 만났던 기억을 물었다. 김기연은 “형과 멤버들이 춘천에 왔다는 소식을 듣고 갔었는데 팬인줄 아셨더라. 사진 한 장 찍고 헤어졌다. 6집 앨범에 대한 기억이 안 좋으신가보다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태원은 “몰랐다. 미안하다”며 사과했다.(사진=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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