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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루이비통 디렉터와 매년 지중해 휴가, 내게 할당된 예산 있어"(유퀴즈)[결정적장면]

서유나 입력 2021. 01. 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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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가 루이비통 디렉터와의 친분을 전했다.

1월 13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89회에는 '겨울 방학 탐구생활' 특집을 맞아 봉준호, 워쇼스키 등 세계적인 영화감독들의 러브콜을 받는 대체불가 배우 배두나가 찾아왔다.

이날 배두나는 루이비통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와의 특별한 친분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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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두나가 루이비통 디렉터와의 친분을 전했다.

1월 13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89회에는 '겨울 방학 탐구생활' 특집을 맞아 봉준호, 워쇼스키 등 세계적인 영화감독들의 러브콜을 받는 대체불가 배우 배두나가 찾아왔다.

이날 배두나는 루이비통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와의 특별한 친분을 자랑했다.

배두나는 어떻게 인연을 맺게 됐냐는 질문에 "제가 어떻게 한 건 없다. 니콜라가 처음 좋아하게 된, 팬이 된 작품이 영화 '괴물'이다. 제가 시종일관 수원시청 트레이닝복만 입고 나오는 모습이 좋았다더라. 그래서 만나고 싶다고, 초대를 받아 갔고 친구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배두나는 "일로 만났지만 친구가 돼, 매년 지중해로 휴가를 같이 가는 사이"라며 그 엄청난 친분을 전했다. 배두나는 친구로서 특별한 혜택이 있냐는 조세호의 관심에는 "제품 같은 건 많이 받는다. 제가 골라 갈 수도 있고. 할당된 예산이 있다. 브랜드를 대표한다는 느낌이 있으니까"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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