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뉴스엔

서동주, 母 서정희와 고운 한복 자태 "한복의 아름다움에 너무 행복" [SNS★컷]

이예지 입력 2021. 01. 13. 23:11

기사 도구 모음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엄마 서정희와 함께 고운 한복 자태를 뽐냈다.

서동주는 1월 1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초등학교 이후로 처음 제대로 입어보는 한복. 한복의 아름다움에 너무 행복했다 #초록 초록"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엄마 서정희와 함께 한복을 입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복이 잘 어울려요" "다들 너무 아름다워요"등 반응을 보였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이예지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엄마 서정희와 함께 고운 한복 자태를 뽐냈다.

서동주는 1월 1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초등학교 이후로 처음 제대로 입어보는 한복. 한복의 아름다움에 너무 행복했다 #초록 초록”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엄마 서정희와 함께 한복을 입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름다운 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복이 잘 어울려요” “다들 너무 아름다워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동주는 최근 채널A, SKY 예능 '애로부부', SBS ‘모닝와이드’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예지 yaezi@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