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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손범수 "♥진양혜와 94년 결혼 당시 태진아 축의금 30만원 쾌척"

최승혜 입력 2021. 01. 1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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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범수가 기억에 남는 결혼식 하객을 털어놨다.

1월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각 방송사를 대표하는 전현직 음악방송 MC 4인방 손범수, 전진, 솔비, SF9 찬희와 함께하는 '가요 MC 톱텐' 특집으로 꾸며졌다.

손범수는 "그 당시에는 아날로그식 순위 집계방법을 썼는데 가수들이 '가요 톱텐' 톱 10에 들면 대단한 영광으로 알았다. 기본 시청률이 15%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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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손범수가 기억에 남는 결혼식 하객을 털어놨다.

1월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각 방송사를 대표하는 전현직 음악방송 MC 4인방 손범수, 전진, 솔비, SF9 찬희와 함께하는 ‘가요 MC 톱텐’ 특집으로 꾸며졌다.

손범수가 5년간 진행한 ‘가요 톱텐’은 가수 지망생들의 꿈의 무대이자, 가수들에겐 인기의 척도를 평가하는 기준이었던 KBS 장수 음악프로그램. 전진은 “신화도 ‘가요 톱텐’을 보고 꿈을 키웠다”며 “그런데 1998년 데뷔 한달 전 폐지되면서 ‘뮤직뱅크’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손범수는 “그 당시에는 아날로그식 순위 집계방법을 썼는데 가수들이 ‘가요 톱텐’ 톱 10에 들면 대단한 영광으로 알았다. 기본 시청률이 15%였다”고 밝혔다.

김구라가 “그 당시 아나운서 진양혜 씨와 결혼해서 화제가 되지 않았냐. 잘 나갈 때니까 축의금도 많이 들어왔을텐데”라고 묻자 손범수는 “94년 당시 축의금이 보통 3만원에서 5만원이었다. 그때 평균보다 조금 많이 주신 분들에 대한 기억은 끝까지 가더라. 태진아 씨가 30만원을 내셨다”고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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