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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탁재훈, 김구라 잡는 '삼대장' 탑은?.. "김구라, 솔비한테 꼼짝 못해"

허은경 입력 2021. 01. 1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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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탁재훈이 김구라 잡는 탑으로 솔비를 언급했다.

이날 안영미는 "김구라 잡는 삼대장이 모두 나왔다"라면서 탁재훈, 전진, 솔비를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이에 탁재훈이 "저는 (김구라가) 대들고, 전진은 무시하고, 여자라서 그런가 솔비한테는 꼼짝 못 하는 느낌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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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라디오스타’ 탁재훈이 김구라 잡는 탑으로 솔비를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 연출 최행호)’는 각 방송사를 대표하는 전,현직 음악방송 MC 4인방 손범수, 전진, 솔비, SF9 찬희와 함께하는 ‘가요 MC 톱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안영미는 “김구라 잡는 삼대장이 모두 나왔다”라면서 탁재훈, 전진, 솔비를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서 그는 “삼대장 중에서도 탑이 있다면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탁재훈이 “저는 (김구라가) 대들고, 전진은 무시하고, 여자라서 그런가 솔비한테는 꼼짝 못 하는 느낌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구라는 전진을 존중한다면서 반박하며 탁재훈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에 대해 안영미는 “김구라가 솔비를 워낙 잘 챙긴다. 전시회도 가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에 솔비는 “전시회 와서 (김구라가 와서) 열심히 한다. 그런데 내 지갑은 안 열 거야 라고 하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솔비는 “사실 팔 마음도 없었다”고 덧붙여 재미를 더했다.

이에 김구라는 “솔비 전시회부터, 작업하는 공간도 다 가봤다. 서울 하고 안산도 가봤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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