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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SNS 또 해킹 당해..팬들 분노

김나영 입력 2021. 01. 13.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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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구하라의 SNS 계정이 또 다시 해킹됐다.

13일 故 구하라의 트위터 계정에는 의문의 글이 올라왔다.

고인의 트위터 계정은 추모하기 위한 공간으로 남겨진 상태였기에 팬들을 비롯해 누리꾼들은 불쾌감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고인의 트위터 계정에는 '123 9ld9c'라는 의문의 메시지가 올라와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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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故 구하라의 SNS 계정이 또 다시 해킹됐다.

13일 故 구하라의 트위터 계정에는 의문의 글이 올라왔다.

글 내용은 “언니들한테 남자 친구 소개해 주려고. 솔로이고 착한 오빠들 추가해주세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故 구하라의 SNS 계정이 또 다시 해킹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고인의 트위터 계정은 추모하기 위한 공간으로 남겨진 상태였기에 팬들을 비롯해 누리꾼들은 불쾌감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고인의 트위터 계정에는 ‘123 9ld9c’라는 의문의 메시지가 올라와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2019년 11월 2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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