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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故 김재기, 견인비용 3만5천원 없어 동분서주하다 교통사고"(TV는)

최승혜 입력 2021. 01. 1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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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이 부활 보컬이었던 故 김재기를 회상했다.

이날 김태원은 부활 6집 보컬 김기연을 찾으러가는 도중 3집 앨범 보컬이었던 故 김재기를 언급했다.

김원희가 "동생 김재희 분이 보컬을 대신하지 않았냐"고 묻자 김태원은 "동생을 통해 김재기와의 약속을 지킬 수 있었다. 3집 앨범 '사랑할수록'이 130만장 팔렸다. 다시는 가난하지 않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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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김태원이 부활 보컬이었던 故 김재기를 회상했다.

1월 13일 방송된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생사의 기로에서 완벽 부활한 부활 리더 김태원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태원은 부활 6집 보컬 김기연을 찾으러가는 도중 3집 앨범 보컬이었던 故 김재기를 언급했다. 그는 “저랑 정말 잘 통하던 친구였다”고 회상했다.

김태원은 “김재기의 차가 견인됐는데 새벽에 3만5,000원을 빌려달라고 하더라. 제가 그때 당시에는 가난해서 돈이 없었다. 다른 친구한테 빌려서 차를 찾으러 가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죽었다. 만약 제가 줬더라면 운명이 달라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원희가 “동생 김재희 분이 보컬을 대신하지 않았냐”고 묻자 김태원은 “동생을 통해 김재기와의 약속을 지킬 수 있었다. 3집 앨범 ‘사랑할수록’이 130만장 팔렸다. 다시는 가난하지 않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었다”고 밝혔다. (사진=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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