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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박세리, 용인 소재 전원주택에 관심 "풀옵션에 매입가 6억" [결정적장면]

서지현 입력 2021. 01. 13.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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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가 부동산에 관심을 보였다.

1월 12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경기도 가평으로 글램핑을 떠난 박세리, 한유미, 남현희, 김온아, 정유인, 곽민정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언니들은 정유인이 운전하는 차량을 타고 가평에 위치한 짚라인 체험장으로 이동했다.

이를 들은 한유미는 "언니 땅 보러 다니는 거 어울린다"고 박세리의 부동산 입문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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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박세리가 부동산에 관심을 보였다.

1월 12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경기도 가평으로 글램핑을 떠난 박세리, 한유미, 남현희, 김온아, 정유인, 곽민정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언니들은 정유인이 운전하는 차량을 타고 가평에 위치한 짚라인 체험장으로 이동했다. 이 가운데 박세리는 "요즘 용인 쪽에 전원주택이 많이 나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원래 그 집에 살던 주인이 미국으로 가면서 집안에 있는 세간살이를 모두 포함해 6억에 내놨다. 정말 괜찮더라. 집안에 있는 자재도 잘 쓰고 잘해놨더라"며 "방 세 개, 화장실 세 개인데 나도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한유미는 "언니 땅 보러 다니는 거 어울린다"고 박세리의 부동산 입문을 응원했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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